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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5월부터 ‘오존경보제’ 시행

충남도, 5월부터 ‘오존경보제’ 시행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도는 오존으로 인한 도민의 건강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5개월 동안 오존경보제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오존은 자극성 및 산화력이 강한 기체로 두통과 기침, 눈이 따끔거림을 유발하며 심할 경우 폐기능 저하 및 피부암을 유발하는 등 인체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오존경보제는 천안, 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