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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도심속 정겨운 감나무 가로수 각광

보령시, 도심속 정겨운 감나무 가로수 각광

깊어가는 가을. 도심속 가로수에 주렁주렁 매달린 주홍빛 감들이 바쁜 도심의 일상을 포근하게 감싼다.보령시내에는 해마다 이맘때쯤이면 정겨운 가을의 느낌을 감나무 가로수들이 전해주고 있어 각광을 받고 있다.새로운 시가지가 조성되면서 1985년 대천동과 동대동 도로 주변에 심어진 600여주의 감나무 가로수들은 가을 보령을 알리는 대표 얼굴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