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교통 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충남에서 최초로 저상버스 3대를 도입했다.
천안시는 5억 7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장애인·노약자 등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저상버스를 31일부터 정규 시내버스 노선에 투입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저상버스는 특수제작하여 출입구에 계단이 없어 휠체어·유모차 등의 탑승이 편리하고 하차 문에 경사판이 장착되어 있으며, 버스 안에 2석의 휠체어 사용자 전용공간을 갖추고 있다.
교통 약자를 위한 저상버스 도입..
신인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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