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식 서구의회 의장, 글로벌미디어콘텐츠대회 사회문화 대상 수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의회 조규식 의장이 6일 대전평생학습관에서 열린 ‘2025 제22회 글로벌미디어콘텐츠대회’에서 사회문화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평생학습지원협회와 코리아플러스가 주관하며, 정치행정·경제산업·교육과학·사회문화·갈등협상 등 5개 분야에서 미디어 리터러시 향상과 ICT 인재 양성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한다. 대회는 사회 전 영역에서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하고 공익적 미디어 활용 문화를 확산한 공로를 주요 평가 기준으로 하고 있다. 조 의장은 지역…
대전 개혁 진보 3당 “민주당, 대선 공동전선 잊었나…정치개혁 약속 이행하라”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지역 조국혁신당·진보당·사회민주당 등 이른바 개혁 진보 3당이 8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대선 당시 시민 앞에서 약속한 정치개혁을 더는 미룰 수 없다"며 공동 압박에 나섰다. 이들은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 이재명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연합 선대본까지 꾸렸던 정당들로, “대선 승리 이후 민주당이 정치개혁 약속을 사실상 방기했다"고 비판했다. 3당은 “정치개혁에 대한 국민적 열망은 여전히 뜨겁지만, 국회는 단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
단재 신채호 탄신 145주년 기려…김제선 중구청장 “주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정부 만들 것”
김제선 중구청장이 8일 대전 중구 어남동 도리미마을 단재 신채호 선생 생가지에서 열린 탄신 145주년 기념행사에서 헌사를 하고 있다[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는 8일 어남동 도리미마을 단재 신채호 선생 생가지에서 탄신 145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민족사학의 거목인 단재 선생의 자주·주체 정신을 기렸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헌사에서 “정신의 독립 없이는 나라가 독립할 수 없다"며 단재 정신을 오늘의 지역 자치와 공동체 운영에 적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청장은 “단재 선생은 역사는 아(我)와 비아(…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일류 체육도시 대전 만들겠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6일 대전대학교 맥센터에서 열린 제2회 대전체육인 대화합 한마당 체육대회를 찾아 안전한 대회 운영을 기원하고 일류 체육도시 대전 조성을 위한 의회의 정책적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대회에는 대전시와 5개 구 체육회, 회원단체 임직원 등 550여 명이 참석해 개회 선언과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개회식 이후에는 사다리 릴레이, 단체 줄넘기, 색깔판 뒤집기, 풍선전탑 쌓기 등 단체 협력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체육인의 화합을 높였다. 현장은 지역 체…
대전충남특별시법 지연…이은권 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 “더는 못 기다린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6일 대전시당사에서 대전충남특별시법의 12월 국회 통과를 촉구하며 결의식을 열고 특별법 처리가 지역의 미래를 결정할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 시당은 수도권 집중과 인구 감소로 중부권 경쟁력이 약화되는 상황에서 더는 정치적 지연을 허용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대전시와 충청남도가 공동 추진하는 대전충남특별시법은 행정 효율성 강화, 권한 재정비, 과학·산업 기반의 통합 시너지 창출 등을 목표로 하는 중부권 핵심 전략으로 평가된다. 시당은 대전의 과학기술 역량과…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충남 통합, 국가가 인정한 과제”…대통령 발언에 즉각 화답
이장우 대전시장[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5일 이재명 대통령이 충남 타운홀미팅에서 밝힌 대전·충남 행정통합 공감 발언에 대해 즉각 환영 입장을 내고 통합 논의를 주도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장우 시장은 대통령 발언이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의 정당성과 필요성을 국가 차원에서 확인한 것"이라며 의미를 강조했다. 이 시장은 “대통령이 충청권의 궁극적 지향을 통합으로 규정하고, 대전·충남을 모범적으로 통합해 보겠다는 뜻을 밝힌 것은 지역과 국가의 미래 전략을 일치시킨 것"이…
이장우 대전시장 “지원만으론 안 된다…꿈돌이로 경제모델 만든다”
이장우 대전시장이 5일 시청에서 열린 2025년 자활사업 성과공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5일 시청 세미나실에서 2025년 자활사업 성과공유회를 열고 대전형 자활모델을 청년 중심 브랜드 사업으로 재편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날 행사에서 “지원 체계만으로는 자활사업의 미래가 없다"며 “꿈돌이를 활용한 브랜드 전략으로 청년이 실제로 먹고사는 자립모델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올해 대전시가 295억 원을 투입해 106개 자활사업단과 21…
김제선 중구청장 “시장 후보 둘이라니? 모두에게 길을 열어야 산다”
장철민 국회의원·허태정 전 대전시장·김제선 중구청장[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의 풀뿌리 민주주의 방향을 가르는 첫 공식 논의가 5일 충남대에서 열린 ‘대전자치혁신포럼’이다. 대전의 자치모델을 새로 설계할 ‘마을공동체 기본조례’와 ‘자치구 주민자치회 표준조례’가 핵심 의제로 다뤄졌지만, 정작 현장에서 가장 큰 파장은 김제선 중구청장의 한마디에서 촉발됐다. 포럼에는 장철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허태정 전 대전시장, 김제선 중구청장이 나란히 토론자로 참석했다. 대전…
대전자치혁신포럼, 장철민은 ‘룰’·허태정은 ‘조직’·김제선은 ‘행정’ 짚었다
장철민 국회의원·허태정 전 대전시장·김제선 중구청장[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의 풀뿌리 민주주의 방향을 두고 ‘자치 3인’이 한 자리에 모였다. 5일 충남대학교 중앙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자치혁신포럼’에서 장철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허태정 전 대전시장, 김제선 중구청장은 같은 ‘주민자치’라는 단어를 쓰면서도 각기 다른 언어로 제도 취약성과 개혁 과제를 짚었다. 세 사람의 시선은 입법·조직·행정으로 갈라졌지만, “풀뿌리가 흔들리면 선거 결과와 상관없이 …
전문학 전 대전시의원 “공론 무시한 조례 폐지…2026년 심판해야”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의 풀뿌리 민주주의 구조를 새로 설계하기 위한 ‘대전자치혁신포럼’이 5일 충남대학교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자로 나선 전문학 전 대전시의원은 이장우 대전시장의 ‘사회적 자본·마을공동체 관련 3대 조례 폐지’와 중간지원조직 해체를 정면 비판하며 “주권자의 의견을 배제한 결정은 민주주의 원리 파괴이며, 다음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심판받아야 한다"고 직격했다. 이번 포럼은 장수찬 목원대 명예교수와 곽현근 대전대 교수의 발제를 중심으로 ‘대전광역시 마을공동체 …
김제선 중구청장 “행정 틀 바꾸지 않으면 주민자치 실패한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의 풀뿌리 민주주의 구조를 새로 설계할 ‘대전자치혁신포럼’이 5일 충남대학교에서 열린 가운데, 김제선 중구청장이 현행 행정 체계를 정면 비판하며 “행정 패러다임의 대전환 없이는 대전의 주민자치가 한 발도 못 나간다"고 강하게 지적했다. 특히 중구의 주민자치회 시범 조례가 반복 부결된 현실을 언급하며 지방의회 책임론까지 거론해 이날 포럼의 분위기를 주도했다. 이날 포럼은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이 어떤 풀뿌리 민주주의 모델을 선택할지 결정할 첫 공식 논의 자리다. …
대전 주민자치, 왜 멈췄나…허태정 “중간지원조직·동 단위부터 다시 짜야”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의 풀뿌리 민주주의 방향을 정립할 ‘대전자치혁신포럼’이 5일 충남대학교 중앙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대전의 마을공동체 기본조례와 자치구 주민자치회 표준조례 제정을 본격 논의한 이번 포럼에서 허태정 전 대전시장은 “풀뿌리가 약하면 대전 민주주의도 무너진다"며 주민자치 제도 전반을 재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포럼은 장수찬 목원대 명예교수와 곽현근 대전대 교수의 발제로 시작됐다. 두 사람은 각각 마을공동체 조례와 주민자치회 표준조례의 필요성을 제시하며…
“선거 한 번이면 제도 후퇴”…장철민 의원, 정치권의 주민자치 개입 비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의 풀뿌리 민주주의가 어떤 방향으로 전환할지 결정될 ‘대전자치혁신포럼’에서 장철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이 “대전의 주민자치는 이제 공동체가 스스로 룰을 만드는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며 기존 법·조례 중심 시스템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그는 “선거 한 번, 정권 한 번 바뀌면 제도가 완전히 후퇴한다"며 대전 주민자치 구조가 가진 취약성을 날카롭게 지적했고, “공동체 내부에서 규칙을 세우고 이를 지속적으로 환류시키는 제도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대동지구 포함 신규 산단 4곳 조성, 대전경제 전환점” 환영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이 5일 대전시가 발표한 유성구 대동지구 등 신규 산업단지 4곳 조성 계획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대전시가 2030년까지 총 22개소, 535만 평 규모의 산단을 구축하겠다는 민선 8기 구상에 대해 대전시의회는 “대전경제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전환점"이라고 평가했다. 조원휘 의장은 “67개 상장기업 돌파, 2,048억 규모 D-도약 펀드 결성 등 민선 8기 시정이 거둔 사상 유례없는 경제성과가 이번 산단 조성으로 지속가능성을 확…
중구 재정 붕괴 경고…김석환 중구의회 의원 “시정연설은 현실을 지웠다”
김석환 중구의회 의원[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의회 김석환 의원이 4일 제270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중구 재정은 사실상 붕괴 초입에 들어섰지만 시정연설은 이를 숨긴 채 성과만 포장했다"고 직격했다. 김석환 의원은 “2027년 지방소비세 축소로 세입 급락이 확정됐는데도 시정연설에는 단 한 줄도 언급이 없다"며 “이는 정책 판단 실패이자 책임 회피"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중기지방재정계획에서 2027년 지방소비세가 0원으로 제시된 점을 강조하며 “지난해까지 존재하던 ‘세입 급…
이장우 대전시장, 적십자 모금 선포식서 기빙클럽 1호 가입…“시민도 함께해 달라”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시장 이장우)가 대한적십자사의 고액 기부 프로그램인 기빙클럽의 2026년도 첫 가입자가 됐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4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적십자 희망나눔 모금 선포식에서 특별회비 6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캠페인의 첫 문을 열었다. 행사에는 이장우 시장을 비롯해 특별회비 참여 기관과 기업 관계자, 적십자 임원과 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대전시는 이번 기빙클럽 1호 가입으로 지역 재난·재해 대응과 취약계층 …
김동수 유성구의회 의장, 통장협의회 감사패 수상…“현장 의정 인정받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2025년 유성구 통장협의회 연합 송년회’가 3일 계룡스파텔에서 열리며 유성구의회 김동수 의장이 지역 발전과 통장협의회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유성구 각 동 통장협의회장과 임원들이 참석해 한 해를 마무리하며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유성구 통장협의회는 김 의장이 평소 통장협의회의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하고 지역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문제 해결에 힘써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협의회는 감사패 전달과 함께 성실한 의정 활동에 …
대전 적십자 희망나눔 출발…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오늘의 마음이 내일의 희망”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4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에서 열린 2026년 적십자 희망나눔 모금 선포식에 참석해 연말연시 지역사회 나눔 확산과 사회적 연대 실천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번 선포식은 적십자가 매년 추진하는 대표 모금 캠페인으로, 모금된 성금은 위기가정 긴급지원, 저소득층 생계·의료지원, 독거노인 돌봄 등 지역사회 안전망 사업에 투입된다. 조원휘 의장은 적십자가 가장 어려운 순간 시민 곁을 지키는 든든한 동행자라고 평가하며 오늘의 따뜻한 참여가 누군가의 내일을 밝히는 희…
신일지구 산단 확정…최충규 대덕구청장 “대덕 대변혁 본격 시동 걸렸다”
최충규 대덕구청장[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가 발표한 신규 산업단지 조성 대상지 4곳 가운데 대덕구 신일지구가 최종 포함되자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4일 “대덕 대변혁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다"며 환영 뜻을 밝혔다. 신대지구 물 산업 클러스터에 이어 두 번째 첨단 산업단지가 확정되며 대덕 산업지도가 빠르게 재편되는 흐름이다. 신일지구 산업단지는 대덕구 신일동 국방기술품질원 일원 13만5000㎡(약 4만 평) 규모로 조성되며, 국방신뢰성연구센터와 연계해 국방과학 연구 성과 실증과 소부장 제조 기능이…
대전시, 건양대 관저동 부지 무상 활용…신교통수단 시범노선 2026년 가동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시장 이장우)와 건양대학교는 9일 시청에서 신교통수단 시범사업 차고지 조성을 위한 부지 사용 협약을 체결했다. 건양대학교는 서구 관저동 건양대병원 내 주차장 부지 일부를 대전시에 무상 제공하기로 했고, 대전시는 해당 부지에 차고지를 조성해 향후 시범노선 운영을 위한 차량 운용 기반을 갖추게 된다. …
대전 서구의회 의원 11인, 서철모 구청장 시정연설 규탄…“예산 왜곡·중앙정부 공격 우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의회 더불어민주당 및 무소속 의원 11명은 9일 공동 입장을 내고 서철모 서구청장이 3일 제2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진행한 2026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의원들은 서 구청장이 정부의 소비쿠폰 정책을 예산 편성 어려움의 원인으로 지목한 것은 “사실과 다르며, 근거 없는 주장"이라고 …
[건강칼럼] 겨울방학 따뜻한 나라 여행 계획 중이라면? 백신, 꼭 챙겨야 한다.
대전선병원 건강검진센터 김기덕 전문의겨울이 다가오면 따듯한 나라로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이 많다. 최근 학생들의 배낭여행, 동남아 리조트 여행, 가족 단위 자유여행 등이 증가하면서 국내에서는 흔하지 않는 감염병에 노출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는데, 그중 대표적인 여행 관련 감염병이 바로 장티푸스이다. 장티푸스는 오염된 식수나 비위생적인 음식을 …
대전시교육청, 2025 국제·다문화교육 성과보고회 성황…글로벌 인재 육성 전략 제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8일 기초과학연구원 과학문화센터 대강당에서 ‘2025 국제교육·다문화교육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글로벌 미래 인재 육성, 다양성 속에서 길을 찾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초·중·고교 및 특수학교 교원과 교육전문직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청은 국제교육과 다문화교육…
대전시의회, 2026년 예산안 심사…7조 예산 재편·과다계상 3억 9779만원 삭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선광)는 12월 3일부터 8일까지 회의를 열고 2026년도 대전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의결했다. 대전시가 제출한 예산안 총규모는 7조 582억 3000만 원으로 올해 본예산 대비 5.7% 증가했다. 일반회계는 5조 7394억 1500만 원, 특별회계는 1조 318…
대전시, 전국 ‘최저요금·최고수질’ 입증…수돗물 브랜드 전면 개편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가 전국 최저요금과 최고수질을 기반으로 ‘믿고 마시는 수돗물’ 행정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대전시 수돗물은 식용수 재난관리평가 4년 연속 최우수, 수질분석 국제공인숙련도 8년 연속 우수를 기록하며 명확한 품질 경쟁력을 확보해 왔다. 시는 이 같은 성과를 시민에게 전달하기 위해 슬로건 개편…
대전시교육청, 중등 교원평가 공정성 강화…평정 업무 설명회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교육청이 12월 5일과 8일 양일간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중·고·각종·특수학교 교감과 교사,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중등 교육공무원 평정 업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교원평가제도 전반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평가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중등 교육공무원 근무성적평정과 …
대전 대덕구, 놀이 확장 우수사례 16편 선정…‘Play+ 공모전’ 시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는 8일 대덕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개최한 ‘Play+ : 놀이 확장사례 이야기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보육 현장의 놀이 확장 우수사례 16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영유아 놀이가 어떻게 확장·심화되는지를 다양한 관점에서 기록한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프로그램 부문과 영상 부문에서 각각 8편씩이 수상했다. 프로그램 부문에서는 동일스위트키즈어린이집이 대상을 받았고,…
대전 대덕구, 함께하는 사랑밭서 간편식 세트 50박스 기탁…취약계층 지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는 8일 함께하는 사랑밭으로부터 간편식 세트 50박스(225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간편식은 레토르트 식품으로 구성돼 겨울철 조리가 어려운 취약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구는 기탁 물품을 저소득 취약계층 50세대에 전달할 계획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함께하는 사랑밭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드림벤처스타 11기 성과공유회 성황…7개 스타트업 사업화 확산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5일 대전 스타트업 파크 본부에서 ‘드림벤처스타 11기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 간 오픈이노베이션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기술·사업화 네트워크를 강화해 지속가능한 지역 창업 생태계를 확산하기 위한 목적에서 마련됐다. 드림벤처스타 지원사업은 대전혁신센터의 대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으로,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을 연계해 …
대전 유성구, 방학 맞아 초·중학생·학부모 체험형 ‘듀얼 클래스’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는 전민평생학습센터에서 1월 13일과 17일 양일간 초·중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 ‘듀얼 클래스, 배우GO! 만들GO! 신나GO!’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방학 기간을 활용해 학생과 학부모가 동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학습 프로그램과 조리 체험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1월 13일에는 중학생 대상 ‘디자인 앱 활용 달력&다이어리 디자이너 체험’이 마련되고, 같은 시간…
대전 서구, 아동정책영향평가 전국 최우수…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가 ‘2025년 보건복지부 아동정책영향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가 제출한 558건의 계획과 사업, 조례를 대상으로 유엔아동권리협약 기준에 부합하는지 여부를 중심으로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공동 실시했다. 서구는 전국 6개 지자체만 포함된 최우수 등급에 올랐으며 대전에서는 최초 수상이다. 특히 서…
대전 서구, 어린이집·멸균팩협회 500만 원 기탁…아동지원·자원순환 동시 추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는 9일 대전어린이집연합회 서구지회·민간분과와 한국멸균팩재활용협회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어려운 가정의 아동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산타원정대’ 사업에 사용된다. 서구는 이번 기탁이 지역 내 자원순환 정책과 아동 복지 지원을 연계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이번 기탁은 ‘서구 어린이집 종이 팩 자원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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