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종태 서구청장, 민선6기 100년 행복서구의 미래를 가시화 하겠다!
[대전=홍대인 기자] 장종태 서구청장은 2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정책자문위원, 담당급 이상 150여명의 공무원들과 함께 ‘201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해 내년도 구정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날 보고회는 민선 6기 3년차, 가시적인 구정 성과 창출을 위한 2016년 실‧국별 주요업무계획과 현안사업에 보고 및 정책자문위원과의 토론이 진행됐다. 2016년 서구 주요정책 방향은 ▲권역별 특성화된 발전 전략을 통한 조화로운 균형발전 추진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구민과의 소통과 공감으로 함께 하는 참여행정 구현 ▲현장중심, 찾아가는 사례관리 강화를 통한 복지서비스 제공 ▲서구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설치‧운영을 통한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문화 정착 등으로 주민과의 약속을 이행할 것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2015년, 겸청즉명(兼聽則明)의 낮은 자세로 많은 사람을 만나고 소통하면서 주민의 뜻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며 “이를 바탕으로 2016년에는 ‘함께’라는 울타리 안에서 한결같은 곧은 마음으로 반드시 성과를 이뤄 내겠다는 ‘직심필수(直心必遂)’의 마음가짐으로 민선6기 100년 행복서구의 미래를 가시화해 나갈 것이다"라는 희망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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