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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기초생활보장 우수사례 공모성주군‘우수기관’선정

【성주 = 권현근】성주군은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실시한 『맞춤형 기초생활보장 우수사례 공모』에서 맞춤형 급여 시행에 따른 지자체의 수급자 발굴 수범사례가 우수한 평가를 받아 전국 244개 지자체 16개 기관 시상 중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포상금(금일백만원)과 기관표창(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맞춤형 기초생활보장제도 급여 시행 관련 사례 공모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시·군·구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자체(민·관 협력 포함) 발굴 노력으로새롭게 맞춤형 급여를 지원하게 된 사례, 새롭게 급여를 받게 되어 생활에 큰 도움을 받게 된 사례, 급여개편으로 기존 수급자의 근로의욕이 제고(탈수급)된 사례 등 기초생활보장제도의 맞춤형 급여 체계로의 개편에 따른 우수사례를 평가하였다.

평가 결과 성주군은 자립유인이 부족하고 위기가구에 대한 탄력적 대응이 곤란한 사례에 대해 사례 발굴 과정 및 공유할 만한 가치, 사례의 구체성, 사실성, 글 완성도, 전달력 등 여러부문에서 두루 우수한 성적을 얻었다.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실업률·빈곤율 증가에 따라 국가적 책임 강화가 필요한 시점에 기초생활보장제도의 급여체계가 2015년 7월을 기점으로 개편되어 보장수준의 현실화 및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지원이 가능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이번 우수사례와 같이 성주군민 모두가 우수한 사례의 대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권현근 기자 권현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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