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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의원, 도마2동 경로당 교부세 3억 확보

[대전=홍대인 기자] 박병석 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서갑, 4선)은 30일 도마2동 경로당 신축을 위해 행정자치부 국비 3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박병석 의원은 “도마지역은 노인인구 비율이 높으며, 인근 경로당이 있으나 건물노후와 규모상 수용불가 상황"이며 “특히 노인 어르신들이 별도로 월세로 임차해 운영 하고 있어 경로당 건립이 절실히 요구 되는 지역 이었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부모님을 모시는 마음으로 어르신들을의 노후가 편안한 생활 환경이 될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그동안 유등노인복지관신축, 노인체육시설현대화, 경로당 건립 등 노인 복지 및 문화시설 확충을 위해 총 40억원의 국비를 확보한 공로로

대전 서구 노인지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았으며 2006년에는 효도회 중앙회에서 효자상을 수상 했다.

또한 박병석 의원은 정책위의장 시절 경로당 냉・난방비 지원을 국비를 반영하여 전국 7만여개의 경로당에 월 30만원씩 5개월간의 경로당 난방비를 지급하도록 하는 제도를 만들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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