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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반부패 청렴 시책평가 2년 연속 1위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대전시에서 실시한 ‘2015년도 자치구 반부패 청렴시책 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5개자치구 중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반부패청렴시책은 청렴문화 정착 및 청렴수준 향상 도모를 위해 대전시가 5개자치구와 대전마케팅공사 등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평가분야로는 3개분야 8개항목으로 부패방지 노력, 행동강령이해, 반부패교육·홍보, 계약심사제도 운영, 권고과제 이행, 공직기강 점검 및 청렴도지수(전국 등급)등 평가를 실시, 반부패 청렴분야에서 대덕구가 높이 평가를 받았다.

또한 대덕구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청렴도 측정결과’ 3년 연속 대전시에서 1위를 차지한바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성과를 얻기까지 대덕구는 연초부터 청렴학습시스템운영과 청렴이행클린콜제, 청렴교육의무이수제, 청렴마일리지제, 청렴이행 진단의 날 운영 등 청렴시책 추진에 사전 준비가 철저했기에 가능했으며 또한, 대덕구 전 직원이 함께한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본다.

구 관계자는 “이번 자치구 반부패청렴 시책 평가를 토대로 분야별 평가 분석에서 나타난 개선과제 등 보완·검토를 통해 내년에도 좋은 성과를 내겠다"고 다짐하며 “통합과 섬김을 통해 희망대덕건설에 청렴실천을 생활화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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