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물가조사모니터, 본격적인 물가잡기 나선다!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16년 물가조사모니터 21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물가잡기에 나섰다.
물가조사모니터는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 현장에서 주민이 체감하는 개인서비스 요금, 주요 생필품 등 물가에 대한 모니터링 역할을 맡게 되며, 구는 물가 모니터링 결과를 매월 서구 홈페이지에 게시해 구민에게 정확하고 신속하게 물가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이들은 전통시장 이용하기 캠페인, 착한가격 업소 이용하기 캠페인, 지역 물가안정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해 지역 물가안정과 경제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계획이다. 위촉식에 참석한 장종태 서구청장은 “지역 물가의 안정적인 관리를 위해 사명감을 갖고 정확하게 소비자물가 조사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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