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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최고!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선경)와 서구건강체련관이 전국 장애인활동지원평가에서 각각 ‘최우수 기관’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은 장애인 활동지원기관의 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해 전국 226개 장애인활동지원기관을 대상으로 기관운영실태, 이용자 만족도, 시설환경 등 8개 지표, 51개 항목에 대해 ‘2015년도 장애인 활동지원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결과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는 100점 만점에 96.25점을 받아 최우수기관, 서구건강체련관은 91점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이달 중 열릴 예정이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에는 표창장과 인증마크가 수여될 예정이다.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란 활동지원기관에 소속된 활동보조인이 이동이나 일상생활이 불편한 장애인의 자립을 돕고자 신체활동, 가사활동, 사회활동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하며, 서구에는 6개 기관에서 883명을 대상으로 671명의 활동보조인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장애인활동지원기관이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가 지원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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