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는 복지, 아동, 의료, 법률, 서비스연계 등 관련 분야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운영위원들이 참석해, ▲2015년 인지/언어, 신체/건강, 정서/행동, 가족/지원 등 5개 분야 38개 사업의 주요 성과에 대한 자문 ▲2016년 사업 추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2016년도에는 5개동(복수, 도마1‧2, 정림, 변동)에 국한되었던 사업을 서구 전 지역(23개동)으로 확대함에 따라 운영위원들의 활발한 활동이 기대되며, 이에 따라 65명의 취약계층 아동이 전문사례관리 및 통합지원서비스를 받게 된다. 서구 관계자는 “서구 전 지역으로 드림스타트 사업을 확대함에 따라, 지역 간 복지 불균형 해소와 복지체감도 향상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균형적 아동복지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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