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는 산하 기관인 재단법인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격요건은 △IT,CT 분야와 관련된 임직원 20명 이상의 기관·단체·기업에서 임원으로 재직하였거나 부장급 이상으로 3년 이상 재직한 자 △IT,CT 분야와 관련된 대학의 학과 또는 연구기관 등에서 부교수 또는 책임연구원급 이상으로 3년 이상 재직한 자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4급 이상 공무원으로 3년 이상 재직하였거나 지방자치단체의 정무직공무원으로 재직한 자로서 해당 직무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있는 자이다.
주요 직무는 미래 대전의 먹거리를 IT와 문화산업에서 찾고, 차세대 신규 대형 국책 과제 발굴이며, 임기는 3년으로 성과평가 결과에 따라 1년 단위 연임이 가능하다.
신청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dicia.or.kr)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이달 22일까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으로 방문 접수하면 되고, 이사회에서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적격자를 추천하여 시장이 임명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경영관리부(☎042-479-4181)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해 10월 소프트웨어(SW),정보기술(IT),문화콘텐츠(CT) 등 ICT진흥 전담기관 출범했다. 현재 진흥원은 2015년 2월부터 원장 직무대행(상임이사:유광훈) 체제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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