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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4년 연속 옥외광고업무 우수지자체 선정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행정자치부 주관 ‘2015년도 옥외광고업무 지자체 평가’에서 4연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옥외광고업무 지자체 평가’는 행정자치부가 아름답고 쾌적한 선진간판 문화 조성을 위해, 매년 전국 시‧도와 지자체를 대상으로 옥외광고 업무 추진상황을 평가해 우수지자체를 포상하는 제도이다. 서면평가와 현장평가에서 서구가 우수성을 인정받아, 4년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 구는 ▲옥외광고문화 개선을 위한 간판정비사업 ▲불법유동광고물 수거 보상제 ▲찾아가는 옥외광고물 표시방법 홍보 ▲주요간선도로변 불법 LED 간판 정비 ▲폐현수막 재활용 녹색사업 ▲옥외광고정비기금 운용 ▲옥외광고물 전용 사이트 운영 등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고 효율적인 광고물 관리를 위해 주민참여형 간판 정비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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