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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어린이급식지원센터, 등록급식소 순회방문 및 실태조사 실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미리/충남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센터 등록 어린이급식소 136개소를 대상으로 급식소 순회방문 및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센터는 시설 등 환경, 개인위생, 식재료 위생, 작업위생관리, 보관관리 등의 항목으로 구성된 위생·안전관리 체크리스트와 건강관리, 식단관리, 조리 및 배식관리, 영양교육 항목으로 구성된 영양관리 체크리스트를 이용하여,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조리종사원을 대상으로 올바른 생과일·채소 소독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급식소에서 염소소독을 실시할 수 있도록, 염소소독제와 계량컵, 염소테스트페이퍼 등을 지원하고 있다.

김미리 유성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센터는 앞으로도 어린이급식소의 급식안전을 위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위생·영양관리를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센터는 2015년도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전국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대상으로 평가한 최종 성과보고회에서 우수 센터로 선정됐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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