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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설맞이 생활주변 환경정비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생활폐기물 중점처리 대책」을 추진한다.

서구는 오는 1월 25일부터 2월 5일까지 ‘대청소주간’으로 설정하고 ▲생활폐기물 일제 수거 ▲주요도로변, 백화점,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 집합장소 겨우내 적치된 쓰레기 집중정비를 실시할 방침이다.

또한 설 연휴 기간 중 생활폐기물 신속처리와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한 상황실 및 청소기동처리반을 운영하여 생활폐기물과 음식물쓰레기 미수거로 인한 주민불편 민원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할 계획이다.

특히 대청소주간 중, 공무원 및 단체‧기업 등이 참여해 상가밀집지역, 버스승강장 주변에 대하여 대대적으로 설 맞이 대청결운동을 실시하며, ‘쓰레기 안 버리기 캠페인’도 함께 전개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 중 생활폐기물 수거일정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환경과(☎611-5601)로 문의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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