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은 1월11일부터 22일까지 우곡면 18개 마을을 순회하면서 주민 역량강화를 위한 고혈압․당뇨병 예방관리교육을 시작으로 건강새마을조성사업 2016년 사업을 시작하였다. 2016년은 사업을 마무리하는 3차년도로서 2014년도에는 생각을 바꾸었고, 2015년도는 행동을 바꾸었다면, 2016년도는 건강한 습관 만들기에 주력할 계획이다.
우곡면은 노인인구(65세이상)가 50% 가까이 차지하는 만큼 가장 취약한 건강문제인 [고혈압,당뇨병 예방관리사업]에 주력함과 동시에, [양치질 실천 습관 형성을 위한 구강교육], [저염식 식습관을 위한 영양교육] 등 주민들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건강지도자를 중심으로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고하기 위하여 건강리더 교육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매월 건강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주민의견 수렴내용을 사업에 적극 반영하여 대안을 제시하고, 우울감 해소와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노래교실, 체조교실, 치매예방교실 등 마을별 주민주도형 건강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여 주민 스스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져 우곡면이 건강마을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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