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김명숙 기자] 진곡‧하남산단과 호남고속도로를 연결하는 진곡산단 진입도로가 20일 개통됐다
이날 개통식에는 윤장현 시장, 문태환 시의회 부의장, 민형배 광산구청장, 고채석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장을 비롯한 관계 기관장, 입주기업 대표, 시공 관계자,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입도로 시점인 광산구 오선동 오선교차로에서 개최했다.
진곡․하남산단과 호남고속도로가 바로 연결돼 대형 차량이 시가지를 거치지 않고 고속도로로 접어들 수 있어 하루 3억여 원의 물류비 절감과 하남산단과 첨단지구 간 소요시간이 20분에서 5분으로 단축돼 사회간접비용 절감에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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