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농업인 성주군연합회는 회원 111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2년부터 매년 가래떡으로 이웃사랑을 전달해 왔으며 올해도 회원들이 직접 생산한 쌀로 가래떡을 마련하였다.
기탁된 떡은 관내 홀몸노인 160세대 및 무료급식소 2곳(관음사·선석사 운영)에서 떡국으로 전달될 계획이다.
김준자 회장은 “혼자서 식사해결이 어려우신 어르신들에게 떡국 한 그릇을 대접해 드리고자하는 작은 마음에서 기탁하게 되었다.”며 소감을 전하였다.
나의 작은기부가 추위속에서도 이웃의 정을 싹트게 합니다. 어려운 이웃은 언제든지 알려주시고 내 이웃을 돌보는 마음으로 재능기부, 성금 및 물품 기탁에 동참하고자 하는 분들은 성주군청 희망복지지원단으로 문의하면 된다.(☎054-930-6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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