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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경제살리기 민생법안 입법촉구 서명운동 동참

[대전=홍대인 기자] 박수범 대덕구청장이 21일 지역 경제인들과 함께 ‘경제살리기 민생법안 처리 촉구 서명’에 동참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날 김경암 평촌상서 중소기업협회장 및 이영근 고문, 대덕구 새마을지회 김영태 지회장, 관내 상인회장 등 지역 경제인들과 함께 대전상공회의소 1층에 마련된 경제살리기 민생법안 서명 부스를 방문, 관련 법안의 조속한 국회통과를 촉구하기 위한 서명에 날인했다.

박수범 구청장과 대덕구 지역 경제인들의 이번 천만 서명 참여는 박근혜 정부의 경제혁신에 힘을 보태는 한편, 민생법안 처리 지연에 따른 여파가 지역 경제에 미칠 악영향에 대한 우려의 움직임으로 해석되고 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서명 참여와 관련해 “대덕구는 지난해 12월 ‘대덕구 중소기업지원단’을 출범해 공장등록원스톱서비스와 중소기업시책설명회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경제 활성화 법안이 하루빨리 국회에서 처리돼 안정되고 질 좋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우리 경제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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