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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택 동구청장, 가양1동은 친정집 같다!

[대전=홍대인 기자] 한현택 동구청장은 22일 오전 가양1동을 방문해 구정현안을 대해 설명하는 ‘2016년 구청장 연두방문’을 개최했다.

한현택 청장은 “가양1동은 친정집 같다"며 “1995년부터 1998년까지 약 4년간 동장을 하며 지금의 주민센터 건물도 그때 직접 지었다"며 가양1동과의 인연을 강조했다.

이어 “우리가 우리 지역을 사랑하지 않으면 누가 사랑하겠느냐"며 “동구는 전통과 역사가 있는 도시로 정(情)과 효(孝)와 사랑이 풋풋하게 느낄 수 있는 곳으로 구민들이 자부심을 갖고 살 수 있는 도시"라며 동구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한현택 청장은 직접 프리젠테이션을 하면서 동구 전체의 구정의 발전 방향과 동 지역 현안에 대한 비전을 선포했다.

한 청장은 ▲경부고속철도변 정비사업 2016년 상반기 마무리 ▲지역균형개발 견인 동부선 연결도로 개설 ▲대전역세권 개발 본격 시동 ▲도시정비사업을 통한 새로운 도시창생(주거환경 개선사업, 주택재개발사업, 주택재건축사업, 도시개발사업) ▲새로운 도시경쟁력 하소 친환경일반사업단지 조성 ▲전통시장 활성화(중앙시장 제3공영주차장 건설, 중앙시장-문화 관광형 시장 육성) ▲대전 최초 자동차야영장 상소오토캠핑장 개장 ▲구도동 장애인종합복지관 건립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원용석·이나영·박영순 구의원이 자리를 함께 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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