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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설 대비 가스시설 안전 살핀다!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설 연휴동안 가스 사용량 증가를 대비하여 고압가스 제조시설 9개 업소를 대상으로 특별안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다음달 3일까지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점검할 계획이며,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안전관리자 상주근무 여부 ▲보험가입 여부 ▲안전장치의 정상작동 여부 ▲기타 가스시설물 주변 인화성 물질 방치 및 사용여부 등이다.

구 관계자는 “점검결과 긴급을 요하는 사항은 현지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위법사항은 관계법에 따라 행정처분 등 의법조치 하겠다"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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