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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100세 시대 구민 행복을 위한 프로그램 지원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8일 구민 건강증진과 건전 여가생활 지원을 위해 생활체육교실 지도자 46명을 위촉하고, 2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올해 연말까지 운영되는 서구 생활체육교실은 3억 6천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생활체조, 탁구, 배구, 테니스, 축구, 궁도, 게이트볼, 족구 등 총 14종목 76개소에서 일제히 운영된다.

또한 2월에는 관내 20개소 게이트볼장에 전담 자원봉사활동지도자를 배치 운영하여 어르신 건강증진과 친교활동 등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100세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다양한 종목의 생활체육은 구민 건강을 책임지고 서구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문화와 체육이 어우러진 건강한 자치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서구민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생활체육교실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 생활체육회 (☏ 611-6997)로 문의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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