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대전대흥침례교회(담임목사 조경호)는 1월 29일 대전시노인복지관(관장 유한봉)에 쌀1000kg을 전달했다.
이날 대전대흥침례교회 사회복지위원회(위원장 두오균 목사)는 대전시노인복지관에 직접 방문하여 쌀을 기증했다.
위원장 두오균 목사는 “앞으로도 명절마다 방문하여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겠다"며 정기적인 쌀 기증을 약속했다.
유한봉 관장은 “작년에 기증해주신 쌀로 독거어르신들께 큰 힘이 되었는데, 올해 또 찾아주시니 너무 감사드린다."며 “대전대흥침례교회의 따뜻한 마음을 그대로 담아 어려운 어르신께 나눠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대흥침례교회는 작년 9월 추석에도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해 써달라며 쌀1000kg을 대전시노인복지관에 전달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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