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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중구당원협의회, “호남선 KTX, 수서발 고속철도 서대전역 경유 증편 촉구 서명운동”

[대전=홍대인 기자] 새누리당 중구당원협의회(위원장 이은권)는 서대전역 광장에서 지난 6일~ 10일까지 연휴 기간 동안 서대전역 KTX 증편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이어왔다.

지난 4일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 호남선 KTX의 운행의 걸림돌로 지적된 서대전 ~ 논산 간 직선화 사업이 추가 검토사업으로 지정되면서 장기 표류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상반기 확정 고시 전에 시민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새누리당 중구당원협의회(위원장 이은권)은 유인물을 직접 나누어 주면서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하고, 너무 늦은 감이 있지 않았냐는 질책도 듣고, 그래도 조그마한 가능성이 열려 있다면 포기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 보라는 격려도 있었다고 전했다.

새누리당 중구당원협의회(위원장 이은권)은 현 상황에 대하여 시민들이 많이 모르고 계신다. 늦었다고 포기하지 말고 정치권을 포함한 대전시, 시민단체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 여론조성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아울러 8월 계통 예정인 수서발 고속철도의 서대전역 경유를 위한 노력을 함께 하자고 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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