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마을 단위에서는 오는 2월부터 10월까지 계획된 사업을 시행하고, 11월에는 사업 평가를 통해 우수 표준 모델을 선정하여 다른 마을로 확산·보급시켜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 사업은 2014년도 5개 마을, 2015년 6개 마을에 지원 한 결과, 각종 안전사고의 사전예방 및 안전 환경 조성으로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조성하는데 큰 성과를 얻었다.김영호 시민안전실장은 “시민의 안전 확보는 시민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며“이번에 추진되는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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