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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김태환 후보 해평장 유세

[구미타임뉴스=이승근]공식선거운동 5일차인 4월 4일, 구미을 김태환 후보(무소속, )는 오전부터 해평장을 찾아 열띤 유세를 이어갔다.

이날 유세에는 김용창 상공회의소 회장, 윤종호 시의원, 박태환 전 도의원 등이 찬조연설을 통해 김태환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먼저 연단에 오른 김용창 상공회의소 회장은 ‘당대표도 시인한 잘못된 새누리당 공천을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한다’고 주장하며 ‘국회부의장까지 가능한 큰 정치인을 구미시민의 손으로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윤종호 시의원은 구미지역의 다선의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12명의 대구 국회의원이 대구취수원 구미이전을 주장할 경우 초선의원이 이를 막을 수 없다’며 ‘취수원 구미이전을 막기 위해서는 반드시 힘있는 다선의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박태환 전 도의원은 자신의 의정활동을 경험으로 다선의원이 일을 잘할 수 있다고 했다. 

미시에 당장 일할 수 있는 능력 있는 다선의원이 있어야 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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