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김명숙 기자] 광주시 서구 화정4동 주민들이 마을을 사랑하고 함께 나누고 싶은 공동체 가치에 대한 소박한 염원을 영상에 담아 총 4편의 마을 소식을 직접 제작했다.
지난 4월 11일부터 5월 16일까지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의 마을미디어교육 <화사한 마을방송>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를 좀 더 세심하게 들여다보며 다양한 이야기를 발굴해 제작했다.
광주센터 조수란 시청자지원팀장은 "총 4편의 이야기들은 주민들이 스스로 공동체의 가치를 찾아가고 소통하고자 한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시사회를 시작으로 광주센터의 ‘동네방네 마을방송’ 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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