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김명숙 기자] 광주시가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시민 100만명으로부터 받은 서명부를 기획재정부에 제출했다.
‘친환경자동차 선도도시 조성 기원 100만 명 서명부 전달 출정식’
서명운동에 동참했던 이모(22·조선대) 씨는 “지역의 심각한 문제인 청년 일자리 부족이 자동차산업 발전을 통해 해결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고 말했다.
지난 4월 15일 시작된 서명운동에는 기아차 노조와 시민사회단체 회원, 고향을 떠난 향우들 대구시, 전남 5개 시 군 등 지난6월 10일까지 57일간총104만5천여명이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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