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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장애인사격팀 창단

[광주=김명숙 기자] 광주광역시장애인사격팀 창단식이 21일 시 장애인국민체육센터 1층 체육관에서 열렸다.

선수단은 감독 1명과 선수 4명을 포함, 총 5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016 리우패럴림픽, 제18회 대한장애인사격연맹회장기 전국사격대회,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등에 대비하는 강화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날 창단식에는 윤장현 시장과 장애인 체육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장애인사격팀의 출발을 축하했다.

이유정 선수는 “장애인사격선수단으로서 먼저 창단된 탁구, 양궁선수단과 한 가족을 이뤄 광주와 광주시민의 명예를 드높여 광주지역 6만9000여 장애인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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