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김명숙 기자] ‘2016광주세계웹콘텐츠페스티벌’이 지난 23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앞 5.18민주광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26일까지 열전에 들어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광주광역시와 공동으로 주최하고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웹콘텐츠 기술의 변화에 맞춰 웹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시장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식은 1인 웹 콘텐츠 창작자 ‘도티’.와 ‘양띵’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인기 아이돌 그룹 B1A4의 축하 공연이 펼쳐졌다.
행사는 ‘웹꾼, 세상에 포효하라’라는 슬로건으로 아시아문화전당 민주평화기념관과 문화교류협력센터, 문화정보원 극장3, 5·18 민주광장 등에서 진행된다.
26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페스티벌에는 게임과 교육, 뷰티, 시사, 영상 제작, 음악, 일명 ‘먹방’ 등과 관련한 크리에이터 및 BJ 등이 참여해 다양한 웹 콘텐츠를 선보인다.
페스티벌 기간 전시회와 비즈매칭, 국제 컨퍼런스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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