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올해 아동여성친화도시를 3대 중점전략 사업으로 정한 유성구가 청소년들이 신변의 위협을 느꼈을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안심벨을 설치해 범죄의 예방과 주민들의 안전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대전 유성구, 위급할 때 누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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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홍대인 기자] 올해 아동여성친화도시를 3대 중점전략 사업으로 정한 유성구가 청소년들이 신변의 위협을 느꼈을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안심벨을 설치해 범죄의 예방과 주민들의 안전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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