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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힐링 아트페스티벌, ‘2016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 수상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4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6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에서 「서구 힐링 아트페스티벌」이 축제 개최 첫해에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서구 힐링 아트페스티벌’은 대표 프로그램, 식음료 프로그램, 기타출력물 등 3개 부문에서 베스트상을 수상했다.

축제 분야에서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인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는 세계축제협회(IFEA) 한국지부와 한국관광협회가 공동으로 국내 축제문화 발전을 위해 지난 2007년 도입한 상으로, 매년 7개 분야의 우수 축제를 선정해 시상해 오고 있다.

올해 대회에는 대전 서구를 비롯해 서울 중구 등 25개 지자체가 참여하며, 33개 부문 152개 출품작이 경쟁하며 치열한 접전을 펼친 것으로 전해졌다.

2016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개최 첫회부터 3개 부문에서 베스트에 선정되는 등 축제 내용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벌써부터 내년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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