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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산엔지니어링 강도묵 대표, 대전시노인복지관에 사회적효행 후원금 1000만원 전달

[대전=홍대인 기자] ㈜기산엔지니어링 강도묵 대표는 11일 대전시 중구 대흥동에 위치한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관장 유한봉)에 방문하여 사회적효행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하며 ‘아너 효(HYO) 소사이어티’ 효행자클럽 2호로 이름을 올렸다.

강 대표는 이미 지난 5월 18일 대전시노인복지관 일일명예관장으로 위촉되어 관장업무를 수행하며 식당봉사에 참여하는 등 어르신들에게 나눔과 섬김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왔었다. 또한 대전시노인복지관에서 선도하는 사회적효행운동에 관심을 갖고 동참할 뜻을 밝힌바 있다.

강 대표는 후원금을 전달하며 “대전시노인복지관에서 선도하는 사회적효행운동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실천하고 참여하는 봉사로써 전통적인 효를 찾아가는 1·2·3세대 간 통합운동으로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 대표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 前총재직을 수행했었고, 현재 기산엔지니어링 대표이면서 대전개발위원회 회장, 충남대학교 총동창회장, 대전·충남 경영자 총협회 회장, 대전 경실련 상임 공동대표직등을 수행하며 지역경제활동과 사회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유한봉 관장은 “8월 초 사회적효행운동본부 발대식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복지관을 찾아 후원금을 전달해주신 사회적효행자 강도묵 대표님께 감사드린다. 전달해주신 후원금은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투명하고 가치 있는 일에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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