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종합사회복지관, 삼성카드 삼계탕 나눔Day 실시
[대전=홍대인 기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미)에서는 7월 16일 삼성카드 대전지역단 임직원 가족 30명과 함께 독거 어르신 및 저소득 가정 100명을 대상으로 열린나눔 가족요리봉사 ‘삼계탕 나눔Day’를 실시했다.
초복을 맞이해 실시한 삼계탕 나눔Day는 삼성카드 임직원 가족들이 직접 삼계탕 재료 와 과일, 야채를 손질하여 각 가정에 전달함으로써 나눔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동희 차장은 “더운 날씨로 힘들어할 이웃들이 떠올라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받으시는 분들이 좋아하셔서 나 역시 행복했다. 맛있는 삼계탕과 과일 드시고 몸도 마음도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삼계탕을 전달받은 박진수(가명) 어르신은 “오늘 비가 많이 왔는데 아침부터 준비한다고 고생이 많았을 것 같다. 준비해준 봉사자들에게 감사하고 든든하게 먹어서 힘내야겠다"는 말씀을 전하였다. 한편 삼성카드 ‘삼계탕 나눔Day’ 행사는 3년째 진행되고 있으며 이 밖에도 삼성카드 대전지역단에서는 5월 떡케이크 나눔Day, 명절선물 지원, 경로효도잔치 지원 등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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