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이기영 대전공장장은 “동그라미 상생협의체를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해 회사와 지역주민들이 함께 고민하고 긍정적 대안을 모색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며,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주민들과의 신뢰 강화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타이어, ‘동그라미 상생협의체’ 정기 회의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는 15일
오후 5시 대전 대덕구 목상동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 회사와 지역주민,
대학교수, 시민 사회 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그라미
상생협의체’ 정기 회의를 진행했다.
‘동그라미 상생협의체’는 한국타이어의 각종 환경 시설 투자
및 지역 후원 활동에 대한 정보 공유와 함께 지역주민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긍정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분기별로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 정기 회의에서는 전 분기 회의에서 논의 됐던 내용에
대한 진행 상황 점검 및 대전공장에 새롭게 적용될 환경 관련 신기술과 투자 현황, 그리고 지역 사회공헌활동
진행 현황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