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5일 탄방동 한우리아파트 RFID 음식물 쓰레기 종량기기 사용 현장을 확인 점검했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강철식 부구청장은 종량기기 사용에 따른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종량기기 운영 방법 등 시연을 참관했다.
서구는 RFID 음식물 쓰레기 감량시범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4월 29일 6개 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 6개 아파트 단지에 RFID 종량기기와 감량기기를 무상으로 설치하고 유지보수 등 시스템 관리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강철식 부구청장은 “음식물 쓰레기 감량 목표 달성을 위해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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