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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의회,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쌀’ 기부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는 15일 오전 의회 2층 의장실에서 취임화환 대신 받은 쌀을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쌀 기부는 제7대 유성구의회 후반기 의장단 당선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460kg을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유성구의회 민태권 의장은 “바람직한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축하화환 대신 받은 쌀을 기부하게 되었다"며 “이번 쌀 기부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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