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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스트 송영훈, 26일 ‘ 아름다운 작은음악회’

[광주=김명숙 기자] 광주문화예술회관은 ‘2016 아름다운 작은음악회’ 세 번째 무대로 첼리스트 송영훈씨의 공연이 열린다.

송영훈씨는 세계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고 줄리아드음악학교 초청 ‘요요마 마스터 클래스’에 최연소 참가자로 선발돼 연주한 것을 비롯, 수차례 독주회를 갖었다.

‘2016 아름다운 작은음악회’는 광주문화예술회관이 일상에 지친 시민들을 위한 기획공연으로, 앞서 5월과 6월 두차례 공연했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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