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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추억의 충장축제’ 29 일 개막

[광주=김명숙 기자] ‘제13회 추억의 충장축제’가 29일 화려한 개막행사와 함께 5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29일 저녁 7시부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는 충장축제 개막행사는 박명성 총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12회 충장축제 - 고고장 (광주 동구)
‘추억 속 우리’라는 주제의 개막행사는 진도북패의 ‘두드림’, 김경선의 ‘아름다운 강산’, 팝페라 가수 카이의 ‘칼라 뮤지컬’ 등 화려한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내빈소개와 개막선언, 애니메이션크루의 개막선언 쥬크박스 퍼포먼스가 이어진다.

‘전국거리퍼레이드경연대회’는 10월 1일 오후2시부터 금남로에서, 13회째를 맞는 충장축제를 기념해 1,300인분의 비빔밥을 나누어 먹는 ‘함께 비비고 나누고’행사는 2일 금남로2무대 일원에서 진행된다.

3일에는 문화전당 특설무대에서 ‘전국주민자치센터경연대회’ 결선 무대가 펼쳐져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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