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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들녁 억새 축제, 한층 다가온 가을의 멋진 추억의 장

[광주=김명숙 기자] 영산강 서창들녘에서 억새 축제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임우진서구청장, 송기석 국회의원, 양향자 민주당최고위원, 광주시의회 주경님 의원, 서구의회 오광교 의장, 오광록 부의장, 이동춘 의원, 정순애 의원, 윤정민 의원, 장재성 의원, 염방열 광주시 문화체육실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지역주민이 함께했다.

억새풀 씨를 담은 풍선 날리기 퍼포먼스
임우진 서구청장의 개회 선언에 이은 억새풀 씨를 담은 풍선 날리기 퍼포먼스와 서구지역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난타공연과 째즈보컬공연, tutti앙상블의 세미클래식 공연, 친친클래스의 팝페라 공연, 가수 송대관 축하공연은 주말을 맞아 서창들녘 억새축제를 찾은 지역민에게 한층 다가온 가을의 멋진 추억을 안겼다.

축하공연
임우진 서구청장은 “가을에 억새풀이 어우러진 이곳을 거닐며 삶에 지친 피로는 가시고 활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축제는 오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3시부터 7시까지 열린다.

서구의 18개 동 주민들이 참여해 억새밭 오솔길 걷기 두바퀴로 떠나는 억새여행 병아리 예술제 억새 스몰웨딩 억새 낙조사진 촬영대회 억새, 코스모스 포토존 전국 버스킹 대회 억새 피크닉 등 자연과 힐링을 주제로 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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