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안보협의회, 북한 핵실험 규탄 및 안보결의 대회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충남 안보협의회(회장 임용호)는 15일 오후 3시 으능정이거리(대전 중구 은행동)에서 회원 및 시민 1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북한 핵실험 규탄 및 안보결의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대한 ‘북한의 핵무기와 미사일 프로그램 즉각 중단·폐기, 김정은 정권 퇴출’ 규탄·촉구대회로 국민의례, 참가단체장 소개, 규탄사, 정부와 국회 및 국민에게 드리는 글, 특별강연, 결의문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대전·충남 안보협의회는 대전·충남 지역의 보훈단체 및 보수단체로 구성되어 단체 위상 제고와 보훈정신 선양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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