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북도교육청이 후원,(사)한국청소년문화연합 경상북도지부가 주관하며 오는 25일 ‘독도의 날’ 영주시민회관에서 치러지는 본선 대회 참가 연사 선발을 위한 이날 예선 대회에서 경북도내 각 학교를 대표하는 연사들이 ‘독도사랑’을 주제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초.중.고 통합 170여명의 연사들의 참가 신청과 원고 심사, 예선스피치를 통과한 초등부 20명, 중고등부 통합 18명의 연사들이 오는 25일 영주시민회관에서 개최되는 본선대회에서 기량을 펼칠수 있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식전행사에는 칠곡 천재어린이집7세반 친구들의 깜찍한 영어공연으로 500여 관중들에게 환성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이번 대회를 주관한 김미순 (사)한국청소년문화연합 칠곡지회장은 대회사에서 “우리 지역에서 도단위급 영어웅변대회를 개최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대회를 통해서 제2의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같은 인재가 나올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사)한국청소년문화연합 칠곡지회는 김미순 지회장을 포함한 많은 운영이사들이 함께하고 있으며 앞으로 국내대학 및 외국대학 탐방, 가족과 함께 하는 우리역사, 문화, 기업 탐방, 주말산행, 청소년 현악단 조직 및 정기공연, 청소년 기자단 모집 및 기자활동, 청소년 상담 및 진로지도, 자녀 교육 설명회, 경상북도 청소년 댄스 동아리 대회 및 서예·미술대회, 청소년 자원 봉사단 모집 및 봉사활동, 지역봉사 및 해외파견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건전하고 건강한 지역청소년 육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