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새마을부녀회, ‘가족사랑·가정교육’ 실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새마을회(회장 한재득) 산하 대전광역시새마을부녀회(회장 유영숙)에서는 27일 오전 대전과학기술대학교에서 2016 행정자치부 국비공모사업 “건강한 가정, 희망찬 대한민국" 가족사랑, 가정교육을 실시했다.
가족사랑, 가정교육은 화목한 가정문화의 필요성 및 공감대 확산으로 사회전반의 가정 문제를 예방.치료하고 가족 구성원간의 소통과 이해증진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공동체를 육성하며 효정신, 밥상머리교육 나눔실천 등 윤리의식 강화로 더불어 사는 희망찬 대한민국 건설에 기여하고자 실시하였으며, 박상도 충효인성교육 중앙연수원장의 충효와 인성교육의 융합의 주제로 3시간동안 강의를 진행했다. 가족사랑 가정교육은 모두 4회에 걸쳐 진행되며 향후 부모교육으로 ‘자녀마음으로 다가가는 학부모’, ‘가정폭력 No!!, 행복 Yes!!’, ‘현대효와 전통효’에 대해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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