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장종태 서구청장, 시민의 사랑을 받는 보라매공원!

[대전=홍대인 기자] 장종태 서구청장은 2일 보라매공원에서 열린 ‘보라매 크리스마스트리 공원’ 점등식에서 “연말연시에 보라매공원이 트리를 통해서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곳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크리스마스트리에 시민들의 반응이 좋아서 매년 ‘트리축제’가 열렸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보라매 크리스마스트리 공원’ 운영은 내년 1월 31일까지 2개월간,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불빛을 밝힐 예정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