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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100만 인구 늘리기 시책 위생업소 188개소 동참

청주시(시장 이승훈)는 지역발전과 미래 성장 동력 창출로 중부권 핵심도시 도약을 위해 추진 중인 ‘100만 인구 늘리기’ 시책 추진 관련 위생업소 중 자발적 참여업소를 접수한 결과 188개업소가 신청했다.

시는 지난 해 9월 위생단체협의회 외 15개 위생단체와 ‘100만 인구 늘리기’ 시책 사업에 뜻을 함께 하기로 협약을 체결하고, 청주시 전입신고자가 해당 위생업소를 방문하여 청주사랑카드를 제시할 시에는 이용금액의 10%∼20%를 할인해 주기로 했다.

이에 따라 1월중 각 위생단체를 통해 자발적 참여업소 접수한 결과 외식업소 73개소, 이·미용업소 94개소, 세탁업소 11개소, 제과업소 5개소, 숙박업소 5개소 등이 참여를 신청했다.

시는 ‘100만 인구 늘리기’ 자발적 참여업소(공중 및 식품 위생업소)에 대하여는 홍보물을 통한 업소 홍보를 추진하며 친절·모범업소 신규 지정시 가점을 부여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용심 위생정책과장은 “참여업소에 대하여 우선 시행하고 앞으로도 위생업소의 자발적인 참여 유도를 통한 100만 인구늘리기 동참 분위기를 확산하고 참여업소에 대한 혜택 지원을 통해 100만 인구 늘리기 시책 사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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