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시는 현장조사를 통하여 2016년 6월 무인단속카메라 설치 예산을 확보, 일반차량의 끼어들기가 가장 빈번한 지점을 조사한 결과 도안LH11단지 주변으로 확인되어, 지난 해 12월 16일 1대를 추가 설치했다.
대전시는 도안LH11단지 앞에 무인단속카메라 설치이후 지난 1월부터 무인단속카메라 설치 및 단속에 대한 홍보를 추진해 왔으며, 홍보기간을 3월 14일로 종료하고, 3월 15일부터는 본격 단속을 시행하겠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에는 중앙버스전용차로는 7개 구간 26.7km이고, 가로변버스전용차로는 9개 구간에 44.7km로 총 16개 구간 71.4km이며, 무인단속카메라는 27대가 설치 운영 중에 있다.대전시, 중앙버스전용차로 위반차량 단속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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