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참여자들은 직무·안전 교육을 이수한 후 3월 13일부터 본격적으로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주 2~3회 방문하여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정감있는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2006년부터 시작된 ‘은빛동화구연사업’은 어린이집 선생님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곽면섭 평생학습과장은 “핵 가족화와 부모의 경제활동 증가로 인해 인성교육 주체가 사라지고 있는 요즘 시대에 사회경험과 연륜을 가진 노인들을 활용하여 아이들의 인성교육 지도자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