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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봄맞이 하천정비활동 오는 8일부터 본격 추진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쾌적한 하천의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시설물 점검과 함께 봄맞이 하천정비활동을 오는 8일부터 5월까지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정비 대상은 관내 지방하천 3개소(L=15.1km), 소하천 9개소(L=15.6km)이다.

오는 8일부터 본격화되는 봄맞이 하천정비활동은 하천시설의 결함 및 파손상태 정비를 중심으로 이뤄지며, 동시에 겨우내 쌓인 하천 주변의 쓰레기와 잡목, 잡초, 영농자재 폐비닐류 등의 수거를 하며, 2단계로 나누어 하천관리점검, 보수 및 보강조치 순으로 5월까지 지속 추진해 장마철 홍수를 대비하고 하천의 기능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김석광 건설과장은 “금번 정비활동을 통해 하천 흐름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하천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도록 할 것"이라며 “하천 주변 농가에서는 하천에 농업 폐자재 등의 투기 및 농작물 재배를 금지해줄 것"을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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