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현택 동구청장, 해빙기 재난취약지 현장점검
[대전=홍대인 기자] 한현택 동구청장은 2017년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및 해빙기를 맞아 7일 지역자율방재단원, 관계 공무원 등과 함께 대별동 성불사 급경사지를 찾아 안전관리 실태 등에 관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한현택 청장은 “해빙기를 맞아 주민의 인명과 재산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급경사지, 옹벽, 노후 건축물 등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빈틈없는 점검과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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