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충주경찰서 안전하고 살기 좋음 마을 만들기 업무협약

충주경찰서(서장 이길상)는 9일 오전 노은면사무소에서 19개 마을 이장이 참석한 가운데 노은면사무소(면장 유영복), 노은면 이장단 협의회(회장 곽태종)와 함께 바르고 건강한 공동체치안활동 구축으로 안전하고 살기 좋은 노은면을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은 협력치안과 범죄의 감시·신고 등 각종범죄 신속 공동대응 CCTV, 보안등 설치·개선 등 범죄환경 개선 마을방송을 통해 사건사고 예방을 위한 치안대책 홍보 주민의 불안요인을 적극적으로 발굴·사전진단 및 문제해결 등 안전하고 살기 좋은 노은면을 만들어 나가는데 힘을 함께 하기로 했다.

충주타임뉴스=박정도 기자

박정도 기자 박정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